최근 서울과 부산 등 전국에서 '땅 꺼짐' 사고가 빈발하자 대구시가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사진은 31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땅꺼짐지반 침하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