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축구장 2만3천개 면적' 산불 피해…10명 사망·18명 부상

지난달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된 26일 화마를 피하지 못한 영덕군 영덕읍 매정1리 마을이 쑥대밭으로 변했다.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달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된 26일 화마를 피하지 못한 영덕군 영덕읍 매정1리 마을이 쑥대밭으로 변했다.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해안마을 곳곳이 산불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이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져 피해를 입었다.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해안마을 곳곳이 산불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이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져 피해를 입었다.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의성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된 지난 3월26일 영덕군 영덕읍에 있는 자동차정비소에서 차량 수십대가 불에 탔다.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의성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된 지난 3월26일 영덕군 영덕읍에 있는 자동차정비소에서 차량 수십대가 불에 탔다.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해안에 정박된 어선들이 불에 타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독자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16/뉴스1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해안에 정박된 어선들이 불에 타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독자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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