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41분쯤 대구 북구 서변동 이곡지 인근 야산 산불 진화에 투입된 동구 임차 헬기 1대가 산불 현장 100m 인근에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산불 진화노후 헬기추락김종엽 기자 대구신세계백화점, 25일까지 '포르쉐' 팝업 스토어' 운영대구·경북 부동산 상속 한 달 만에 반등…달서구·구미시 '최다'관련 기사"불나고 부서지고, 겁나서 살겠나"…영덕발전단지 주민들 '불안' 호소민간 헬기 평균 기령 30년…"정비주기 단축·조종사 연령 규제 필요"'헬기 조종사 사망' 합동 감식팀, 소실 가능성 'SD카드' 찾는 중대구 산불 진화헬기 추락해 70대 조종사 사망…44년 노후 기종(종합2보)한동훈 "노후 산불 헬기 해결해 고귀한 생명 희생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