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해안 마을 곳곳이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석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의회대형산불대형산불특별법김성호 영덕군의장대형산불정우용 기자 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구미시, AI로 신규 공무원 배치…"사고방식·행동특성 등 분석"관련 기사산불 피해 영덕·청송, '특별재생지역' 지정…국비 935억 투입산불 특별재난지역 회복에 국민 동참…'고향사랑기부금'에 44억 원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