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원전 특별지원금 400억 풀어야" 주장도"평생 살아온 터전에 새 집 지어주었으면" 희망3일 오전 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노물리에서 70대 어촌계장이 피해상황을 둘러보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근노물리신규원전원전특별지원금지원금최창호 기자 체력단련 강행에 근육 손상 재발 해병대 병사…의병 제대 부결주낙영 경주시장 "APEC 후속 사업 지원해 달라" 경북도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