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사태 대비대구경찰청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인 오는 4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법원 등에 경력을 배치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의 모습. 2025.4.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대구경찰청탄핵심판선고윤석열민주당국민의힘법원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