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과 포항지역 초,중학생들이 산불진화 작업에 출동했던 소방관들에게 손편지와 간식을 전달해 잔잔함 감동을 주고 있다. 사진은 영덕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쓴 손편지. (영덕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4.4.2/뉴스1 영덕야성초등학교 학생들의 손편지. ((영덕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4.4.2/뉴스1 포항영흥초등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간식 도시락. (영덕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4.4.2/뉴스1 관련 키워드영덕소방서산불소방관감사편지간식최창호 기자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경주시 제야의 종 타종식…APEC 성공개최 의미 되새겨관련 기사'멋진 소방관 아저씨, 꽃길만 걸으세요' 편지, 단양소방관 '울컥'"소똥이 이렇게 무서울줄이야"…영남 산불 진화 투입됐던 인천 소방관"영덕 산불 이재민 힘내세요"…전국서 온정 답지롯데리아,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버거·도넛 등 식품 지원맘스터치, 경북 영덕·의성소방소에 싸이버거세트 800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