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영양 이재민들 타 지역 이주 고민…"주거 지원 늘려야"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영양군의 한 마을에 화마의 흔적이 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 산불의성영양인구 유출지방소멸남승렬 기자 대구 남구, 올해부터 첫 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 이용료 지원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 "메시지 전달창구로서 사명 다할 것"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LG전자, 산불 피해 천년고찰 스님들에 'LG 스마트코티지' 기증[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경북지역 주요 하천 유해물질 불검출…산불 영향권 하천도 안전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