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영양 이재민들 타 지역 이주 고민…"주거 지원 늘려야"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영양군의 한 마을에 화마의 흔적이 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 산불의성영양인구 유출지방소멸남승렬 기자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대구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설계 10월까지 확정관련 기사'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강풍주의보 속 전국 곳곳 산불…경북 의성 산불로 한때 주민 대피(종합)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눈도 거들었다" 의성 주불 진화 100%…산림 피해 93㏊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