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길안중학교 대피소에서 하루 1000끼 분량 현장 조리해 배급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28일 경북 안동시 길안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 앞에서 '무료 급식소'를 차리고 즉석에서 조리한 음식을 배식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30/뉴스1관련 키워드안동안동시백종원안동산불더본코리아대형산불정우용 기자 배낙호 김천시장 "4계절 축제 열어 생활인구 100만시대 열겠다"조지연 "지방선거 공천, 일 잘하는 사람 최우선 원칙"관련 기사산불 대피소에 백종원 이어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들 봉사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