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날씨마저 안 도와줘요"…경북 산불 이재민 밤새 추위에 '선잠'

이재민 3773명 대피소 생활

본문 이미지 - 지난 22일 경북 산불 발생 이후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진 밤을 보낸 안동시 길안지역 주민들이 30일 길안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에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 22일 경북 산불 발생 이후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진 밤을 보낸 안동시 길안지역 주민들이 30일 길안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에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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