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3773명 대피소 생활지난 22일 경북 산불 발생 이후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진 밤을 보낸 안동시 길안지역 주민들이 30일 길안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에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관련 키워드경북 산불이재민대피소대형산불김종엽 기자 황병우 iM금융 회장 "iM만의 임팩트로 밸류업 실현"대구 아파트 매매 3개월 연속↑…10채 중 7채 30~50대가 매입관련 기사애터미,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51억원 전달롯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억 지원경북도 "집중호우 때 서둘러 대피하면 점수 쌓여요"이재명 "분열 정치 맞섰던 김대중·노무현의 길 잇겠다"복지부 "산불 트라우마 호소 이재민에게 현장 심리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