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안동시 용상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임시 대피소에 안동 시민들이 자리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안동안동시주민대피명령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대형 산불 채 1년 안 됐는데 의성 또 화마…"특보 때마다 산불 불안"의성 주민 대피령…비봉리 야산 산불 대응 2단계(종합)이철우 경북지사 "첨단산업과 농업 대전환으로 '희망의 시대'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