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던 70대 헬기 기장도 숨져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영덕군까지 확산된 26일 오후 화마를 피하지 못한 영덕읍 매정 1리 마을이 쑥대밭으로 변해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6일 오후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산불 현장에서 헬기가 추락해 소방 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 산불희생자사망헬기 추락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李대통령, 취임 후 첫 추석에 '시계·수산물·쌀' 선물제주도, 산불 피해지역에 재해구호기금 2억 지원"대구·경북은 이웃, 너무 안타까워"…산불 피해 희생자 조문 행렬원상회복 엄두도 못낼 천문학적 피해…24명 희생·4만명 가까이 대피산불 피해로 6명 숨진 영양군 "진화 인력·장비 역부족 도와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