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구 달서구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마련된 '영남권 산불 피해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 News1 남승렬 기자홍준표 대구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이 31일 대구 달서구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마련된 '영남권 산불 피해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대구산불 희생자합동분향소의성 산불산불남승렬 기자 경북대, 오는 16일 개교 80주년 '2026 신년음악회'대구 남구, 올해부터 첫 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 이용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