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산불 피해 면적 경북이 1위…여의도 727배

산림청, 대구·경북 지역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본문 이미지 - 23일 오후 어둠이 짙게 깔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지(저수지) 뒤편 야산에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3일 오후 어둠이 짙게 깔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지(저수지) 뒤편 야산에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4월 3일 경북 영주시 박달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 중이다.(산림청 제공)
2023년 4월 3일 경북 영주시 박달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 중이다.(산림청 제공)

본문 이미지 - 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울진읍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진화헬기 등 17대와 장비 34대, 공무원 등 140명을 투입 진화 중이다. (독자제공) 2022.5.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울진읍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진화헬기 등 17대와 장비 34대, 공무원 등 140명을 투입 진화 중이다. (독자제공) 2022.5.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의성군 산불 이틀째인 23일 오후 단촌면 국도변에 곳곳에는 산불이 지난 간 흔적들이 남아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의성군 산불 이틀째인 23일 오후 단촌면 국도변에 곳곳에는 산불이 지난 간 흔적들이 남아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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