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대구·경북 지역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23일 오후 어둠이 짙게 깔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지(저수지) 뒤편 야산에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023년 4월 3일 경북 영주시 박달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 중이다.(산림청 제공)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울진읍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진화헬기 등 17대와 장비 34대, 공무원 등 140명을 투입 진화 중이다. (독자제공) 2022.5.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경북 의성군 산불 이틀째인 23일 오후 단촌면 국도변에 곳곳에는 산불이 지난 간 흔적들이 남아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의성이성덕 기자 올해 경주서 산업재해로 5명 사망…노동당국, 중대재해 점검 돌입"파크골프로 골목상권 살린다"…대구 달성군, 투어상품 출시관련 기사건조특보 대구·경북 실효습도 26~39%…'산불 주의'경북도, 산불 피해지 '산림경영특구'로…"복원 넘어 관광으로"권사 정청래, 지방선거 앞 잇따른 사찰 방문…"절에 오니 마음 편해"경북 초대형 산불 1년…재건 본격화·산불 예방대책 병행 추진강주엽 행복청장 "토목산업, GTX·해외수주 기반 AI 혁신 가속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