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안평초등학교 강당에 임시 대피시설이 설치돼 있다. 이곳에는 주민 30여명이 대피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22/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의성 산불안동주민대피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관련 기사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설 앞둔 '경북 산불' 이재민 4000여명…"이젠 고향 떠날까 생각""고향 돕고 특산품까지"…1515억 모인 '고향사랑기부제'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