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2017년 11월 발생한 규모 5.4 지진 피해 지역인 흥해읍 대성아파트 부지에 포은흥해도서관과 흥해아이누리플라자가 오는 18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왼쪽이 포은흥해도서관. (포항시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시흥해특별재생사업포은흥해도서관흥해아이누리플라자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관련 기사촉발지진 피해 포항 흥해에 도서관·아이누리플라자 개관포항지진 발생 6년…흥해특별재생사업 내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