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및 산하회의에서 금년도 APEC 의장국으로서 추진할 올해 핵심성과로 “AI 협력”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회의를 주재하는 윤성미 APEC SOM 의장.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9/뉴스1관련 키워드APEC. 경주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고위관리회의한국의장국AI 협력인구구조 변화 대응남승렬 기자 "한 끼가 지역을 살린다"…코엑스서 7일 미식관광 토크쇼대구·경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심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위성곤 제주지사 "G20 개최지, 정권 나눠주기 안 돼"…공정 평가 요구선전 APEC 앞 한중 '대만관' 돌발변수?…"관계 훼손은 없을 듯"韓 주도 APEC '인구 의제' 中·베트남으로…대련서 인구정책 포럼한중 관계 개선 기류 지속...하반기 고위급 소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