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및 산하회의에서 금년도 APEC 의장국으로서 추진할 올해 핵심성과로 “AI 협력”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회의를 주재하는 윤성미 APEC SOM 의장.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9/뉴스1관련 키워드APEC. 경주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고위관리회의한국의장국AI 협력인구구조 변화 대응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15년전 中 희토류에 무릎꿇었던 日…"이번에 빼든 칼은 더 세다"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金총리, 연말 민생행보 시동…아동·노인시설·쪽방촌 찾고 새벽 청소도외교부 "美와 팩트시트 협의 가속화…李 국빈 방중 조속 추진"내년 중국 선전 APEC 정상회의, 11월 18~19일 개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