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및 산하회의에서 금년도 APEC 의장국으로서 추진할 올해 핵심성과로 “AI 협력”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회의를 주재하는 윤성미 APEC SOM 의장.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9/뉴스1관련 키워드APEC. 경주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고위관리회의한국의장국AI 협력인구구조 변화 대응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선전 APEC 앞 한중 '대만관' 돌발변수?…"관계 훼손은 없을 듯"韓 주도 APEC '인구 의제' 中·베트남으로…대련서 인구정책 포럼한중 관계 개선 기류 지속...하반기 고위급 소통 예정외교부, APEC 고위관리회의서 '중동발 에너지·공급망 위기' 대응 강조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