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0여만원 재산피해지난 28일 오후 5시59분쯤 경북 울릉군 북면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30여분 만에 진화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울릉군주말화재사건사고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소상공인 안정자금 120억원 특례보증"술 취했으니 집에 가" 얘기에 흉기 휘두른 60대…징역 6년→4년관련 기사밤사이 전국 곳곳 내린 비로 기온 '뚝' 폭염 '주춤'(종합)폭염 후유증, 동남아 스콜성 폭우로…장마 끝난 남부도 한주 내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