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응급조치로 20대 뇌전증 시민을 구한 양양함 소속 김태현 중사(왼쪽부터), 김형래 하사,, 박사준 상병. (해군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6/뉴스1관련 키워드해군양양함뇌전증의무장응급조치최창호 기자 포항세명기독병원, 펄스장 절제술 첫 시행…고가 장비·전문의 영입원자력환경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서 2년 연속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