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응급조치로 20대 뇌전증 시민을 구한 양양함 소속 김태현 중사(왼쪽부터), 김형래 하사,, 박사준 상병. (해군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6/뉴스1관련 키워드해군양양함뇌전증의무장응급조치최창호 기자 KTX 역세권 경주 광명~화천 지방도 1.6㎞ 4차로 마무리 공사 한창포항 남구보건소, 폭염 고위험군 220명 집중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