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해군 의무부사관 1호 부부인 손종목 상사(오른쪽)와 아내 엄문영 상사가 대한적십자사 헌혈의집 포항센터에서 부부 합산 100회 헌혈(각각 50회) 달성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경북혈액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헌혈대구경북혈액원공정식 기자 중학생부터 77세까지…포항 해병대 겨울캠프서 '비지땀'[뉴스1 PICK]2026 겨울 해병대 캠프…'우리도 이젠 해병대'관련 기사"20년간 피 아깝게 버린 '낡은 검사' 폐지"…혈액 관리 선진화"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대구시, 8일 동인·산격청사서 공무원 단체헌혈대구공공시설공단, 올해 3번째 단체헌혈…50여명 참여대구도시개발공사-대구·경북혈액원 헌혈문화 확산 협약대구 곽병원, 폭염 잊은 채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