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지역 영구임대아파트 6개 단지에 1만6000여 그루 식재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이태훈 달서구청장(오른쪽 세번째)이 영구임대아파트 희망 꽃 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구도시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도시개발공사달서구청희망 꽃 정원김종엽 기자 대구도시개발공사-신용회복위, 주거취약계층 자립 지원 협약대구 건설·소비 '부진'…생산은 3개월 만에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