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하 머스샷.(경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천사건서동하이성덕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관련 기사'엄마 앞 딸 살해' 구미 서동하 1심서 '무기징역·전자발찌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