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3일 시민구단인 대구FC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 구단 운영을 위한 '대구FC 구단 운영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대구FC 박창현 감독과 세징야가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대구FCFC바로셀로나구단 운영K리그스페인 라리가선수 발굴남승렬 기자 대구시, 청소년 6명에 '드림장학금' 전달…매달 20만원 지원대구교육청, 학교지원센터 행정지원 강화…"교육 본연에 집중"관련 기사레반도프스키·야말 소속 명문 축구클럽 FC바로셀로나, 대구FC와 맞대결'15년 만에 방한' 바르셀로나 대구 경기 예매 시작…다시 '티켓 전쟁''15년 만의 방한' 바르셀로나, FC서울전 티켓 40분 만에 매진명문 바르셀로나 15년 만의 방한…'7말8초' 서울·대구와 2연전FC바르셀로나 대구 온다…8월4일 대구FC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