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잠룡'으로 꼽히는 대구·경북(TK) 출신 정치인들이 잇따라 대구를 찾는다. 사진은 2017년 당시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한 행사장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7.6.22/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조기 대선대구김부겸유승민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김부겸 "대구 시민들, 이번 대선 초래된 것에 대해 책임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