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21주기를 닷새 앞둔 13일 오후 대구 중구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대구지하철 화재대구지하철대구 중앙로역기억공간궤도노동자2.18 대구지하철 참사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관련 기사"아이고 어떡해" 1주기 앞둔 여객기 참사 유가족, 울음 쏟아내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전국 순회 '추모버스' 출발"연대의 힘을 얻고 오겠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전국순회타이어뱅크, 서상진 소방경 '소방히어로 44호' 선정광주시, 사회적 참사 기억 담은 전시 개막…'고통의 곁, 곁의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