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열차 이용객 미리 서둘려야"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 씨 등이 참여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8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려 교통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윤 대통령 탄핵 심판 5차 변론기일인 4일 서울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사거리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대통령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동대구역세이브코리아부정선거탄핵 반대국가비상기도회대구경찰청윤석열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대구시, 아직 '법무법인 준표' 노릇"…'홍준표 시정' 성토장 된 국정감사"'尹탄핵 반대' 세이브코리아 동대구역 집회는 대구시 조례 위반"구미 간 전한길 "민주당에 침묵하면 자유민주주의 말살 공범"(종합2보)'尹 탄핵심판 선고' 앞 주말…구미서 탄핵 반대 집회(종합)경기남부청 '내란선동 혐의' 전한길 고발건 서울경찰청 재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