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특보는 오후 6시 모두 해제인력 514명·장비 230대 투입해 제설작업 완료대설특보가 발령된 28일 경북 북부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16.3㎝의 눈이 내린 상주시 화동면의 한 도로 옆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경북폭설붕괴곳곳 피해김종엽 기자 대구 청약통장 가입자 4년째 감소…해지자 2만명 육박대구상의 '글로벌 IP스타기업' 모집… 2월19일까지관련 기사삼척 16.5㎝·봉화 10.3㎝ 강풍 동반 강한 눈…최대 10㎝ 더(종합)수도권 뒤흔든 '뇌설' 구름대, 21건 재난문자 남기고 남부로 이동'강원 고성 19.9㎝' 전국 대부분 지역 대설특보…오후까지 내려(종합)'때 아닌 폭설' 전국 대부분 대설특보 발효…아침 영하권 '뚝'(종합)체감 -10도 육박 꽃샘추위 속 시간당 5㎝ 최대 40㎝ '눈벼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