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붕괴 위험으로 주민 대피까지"…경북 곳곳서 피해(종합)

대설특보는 오후 6시 모두 해제
인력 514명·장비 230대 투입해 제설작업 완료

본문 이미지 - 대설특보가 발령된 28일 경북 북부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16.3㎝의 눈이 내린 상주시 화동면의 한 도로 옆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대설특보가 발령된 28일 경북 북부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16.3㎝의 눈이 내린 상주시 화동면의 한 도로 옆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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