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특보는 오후 6시 모두 해제인력 514명·장비 230대 투입해 제설작업 완료대설특보가 발령된 28일 경북 북부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16.3㎝의 눈이 내린 상주시 화동면의 한 도로 옆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경북폭설붕괴곳곳 피해김종엽 기자 대구 농수축임산물 절도 피해 3년 새 2.8배…검거율은 22% 그쳐연휴 마지막 날 대구·경북 낮 최고 30.2도 '늦더위'…저녁 일부 소나기관련 기사농식품부, 강원·경북북부 '대설' 대비 비상대응…시설 안전관리 당부삼척 16.5㎝·봉화 10.3㎝ 강풍 동반 강한 눈…최대 10㎝ 더(종합)수도권 뒤흔든 '뇌설' 구름대, 21건 재난문자 남기고 남부로 이동'강원 고성 19.9㎝' 전국 대부분 지역 대설특보…오후까지 내려(종합)'때 아닌 폭설' 전국 대부분 대설특보 발효…아침 영하권 '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