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지난해 11월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파크볼룸에서 'K-신약 개발의 길'을 주제로 열린 '뉴스1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24'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주호영국민의힘대구 수성구황금동범안삼거리예비타당성조사예타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관련 기사국힘 '6선' 주호영 출마선언 초읽기…판 커지는 대구시장 선거주호영 "당명 개정, 포대갈이…내용 안 바뀌면 효과 없어"대구시장 선거 '부익부 빈익빈'?…국힘은 후보 난립, 민주당은 인물난주호영 "국힘 지지율 낮은 건 우리 당 책임…지리멸렬 내부 싸움박질”최은석, 대구시장 출마선언…"시민의 CEO 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