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가 추진하는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개선된 음식점 내부 모습. 기존 좌식형 식탁이 입식형으로 교체됐다. (대구 서구 제공)관련 키워드위생업소시설개선이성덕 기자 대구 북구 일부 정전, 40여분 만에 복구…난방·결제 불편 호소대구 수성아트피아, 새해 첫 기획공연으로 '살벌한 형제'관련 기사강아지도 식당 같이 간다…3월부터 '반려동물 출입' 가능"붉은 말 기운 경포에"…'동해안 해맞이 1번지' 강릉에 30만 인파(종합)평창군 "영세 소상공인 위생환경개선 사업 확대"군산시 '모범음식점' 2곳 신규 지정…상수도 요금 등 공공요금 감면진천군, 2025년 하반기 모범음식점 4곳 지정 현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