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과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최근 고령층 사망자가 증가하면서 '화장'(火葬) 수요가 늘자 대구 명복공원이 화장로 가동을 확대한다. (대구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명복공원화장장례식4일장남승렬 기자 "스스로 분실물 찾는다"…대구 학생들이 개발한 '분실물 보관소' 앱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관련 기사대구 명복공원, 1월 말까지 대구시민 우선 예약…'화장 수요 급증' 대비대구시의회, 음식관광·AI·신재생에너지 지원 등 조례안 발의[부고] 홍석영 씨(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위성센터장) 부친상독감·폐렴 유행에 '원정 화장'까지…전국 곳곳 화장로 '풀가동'(종합)독감 사망 급증에 대구·경북 화장장 '포화'…"4일장·원정화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