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8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의료진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새로 영입된 정형외과 황성현 과장, 재활의학과 이민영 과장. (대구파티마병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파티마병원의료진진료 역량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