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산서원에 초롱을 달고 있는 KBS드라마 촬영팀(좌) 못자국으로 훼손된 병산서원 기둥(우)(안동시 제공)2025.1.3/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문화재유네스코병산서원도산서원드라마촬영KBS신성훈 기자 40대 여성 납치·성폭행한 10대…교도소서 또 엽기 성범죄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