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산서원에 초롱을 달고 있는 KBS드라마 촬영팀(좌) 못자국으로 훼손된 병산서원 기둥(우)(안동시 제공)2025.1.3/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문화재유네스코병산서원도산서원드라마촬영KBS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관련 기사KBS, 세계문화유산 훼손 재차 사과 "복구 협조·가이드라인 만들 것"쏘카 타고 '봄나들이' 어디로 가나 봤더니…1위는?'안동 봉황사 대웅전' 보물된다…23일 지정 예고이상룡 등 독립투사 9명 배출 안동 '임청각' 복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