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25일 새벽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앞마당에서 아기 예수를 말 구유에 안치하는 '구유 예절' 의식을 행하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2.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 앞에서 어린이가 성탄트리에 소원지를 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2.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성탄절크리스마스비상계엄탄핵예수계산성당미사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성탄절 추위에도 전국 관광지·스키장 인파…성당·교회선 미사·예배눈 없이 맑은 성탄절…한파에도 캐럴 흐르는 대구 도심 활기"아기 예수 탄생 축복"…대구 추운 날씨 속 성탄 미사·예배 이어져전라서해안 '화이트 크리스마스'…최저 '-8도' 강추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5일,목)…성탄절 강추위, 낮 최고 1~8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