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고등학교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를 비판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이미지는 신명고 학생 24명이 발표한 시국선언 전문. (전교조 대구지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대구신명고시국선언윤석열비상계엄남승렬 기자 대구시, 중증응급환자 수용 의료진에 법률비용 지원…전국 최초영천 폐기물업체 화재 5시간 56분 만에 완진…폐배터리 자연발화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