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고등학교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를 비판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이미지는 신명고 학생 24명이 발표한 시국선언 전문. (전교조 대구지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대구신명고시국선언윤석열비상계엄남승렬 기자 AI로 만나는 국채보상운동…고령·대구 순회전 18일 개막경북대, 캠퍼스혁신파크에 기업공동연구소 유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