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교수로 구성된 정책연구단체인 대구사회연구소 회원들이 11일 대구 중구 대구YMCA 청소년회관 1층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를 내란으로 규정하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사회연구소윤석열탄핵국민의힘시국선언내란탄핵소추안尹비상계엄선포남승렬 기자 '단체장 도전' 대구 시의원 4명 잇따라 후원회 발족"스스로 분실물 찾는다"…대구 학생들이 개발한 '분실물 보관소' 앱관련 기사김형호 교수 "차기정부, 갈라치기 말아야…국민은 국가라는 배의 평형수"尹 탄핵 놓고 두쪽으로 갈라진 '민주화 상징' 광주 금남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