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9명 중 343명 참여…대구교육청, 상황실 가동학교 급식·돌봄 업무에 종사하는 서울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가진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학교 급식비정규직 노동자파업급식돌봄학교비정규직노조대구교육청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대구 학교 비정규직 500명 파업 참여…"급식 혼란 없어"학비노조 파업에 4일 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