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22개월 만인 지난 11월10일 해제대구 남구와 경북 경주시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기간이 23개월 연속 연장됐다. 사진은 대구 도심 아파트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남구·경주시미분양 관리지역23개월째 지정김종엽 기자 美관세·중동 전쟁 속 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 수출기업 마케팅 지원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디자인 기업 지원사업 추진…46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