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와 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대구학비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1일 대구 시내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대체급식으로 나온 빵·달걀·우유·음료 등으로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파업급식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총파업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대구 학교 비정규직 500명 파업 참여…"급식 혼란 없어"학비노조 파업에 4일 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중단'(종합)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차질…돌봄교실은 3.0%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