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와 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대구학비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1일 대구 시내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대체급식으로 나온 빵·달걀·우유·음료 등으로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파업급식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총파업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TK 의원들 "정부, 대구·경북 차별·홀대 중단하라"대구시 전세피해지원센터→전세피해·예방지원센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