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추산 피해액 1억6500만원…아파트 자체 보험으로 해결2일 오전 8시59분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2024.12.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아파트폭발화재이성덕 기자 올해 경주서 산업재해로 5명 사망…노동당국, 중대재해 점검 돌입"파크골프로 골목상권 살린다"…대구 달성군, 투어상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