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박준현 소방교27일 오전 9시29분쯤 경북 안동 풍산대교 위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다리난간에 걸쳐지며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운전자를 안동소방서 구급대원이 맨손으로 붙잡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2024.11.29/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안동눈길빙판길교통사고풍산119경북소방신성훈 기자 새벽 영천 재활용 시설서 불…폐기물 300톤 소실경북 청도 야산에 불…헬기 13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4일,토)…찬바람에 기온↓, 낮 –3~3도李대통령 "고향 안동에 모셔야겠다" 다카이치 "그곳에서 드럼 연주를"추성훈, 여배우도 놀란 가방 구경…女 명품 옷까지 [RE:TV][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4일,금)…동해안에 비, 낮 17~21도 '선선'인문학 전도사로 변신한 의사…전국 돌며 퇴계 사상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