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23일 오후 대구 중구 종로 약령시 인근에 세워진 '엄마의 마음' 조각상(이현우 작)에 시민들이 씌워놓은 방한모와 목도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조각은 김원일의 소설 '마당 깊은 집' 주인공 길남엄마가 막내 길수를 업고 신문 배달 나간 길남이를 기다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2026.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한파건조특보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3일,금)…동해안에 비나 눈, 낮 7~13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2일,목)…흐리고 비나 눈, 낮 8~14도관련 기사출근길 영하 10도 '강추위'…낮엔 '2~10도' 영상권 회복(종합)출근길엔 '강추위'…'최고 11도' 낮부터 기온 오른다 [오늘날씨]내일 낮 강추위 꺾인다…서울 한파주의보 3일 만에 해제연천 -14.9도, 파주 -14.3도…경기 31개 시군 한파특보 '강추위'강풍 속 어제보다 아침기온 5도 '뚝'…수도권·강원 한파특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