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에 근무 중인 STS 압연부에 근무하는 임태랑 사원(25)이 입사 4년 만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인증하는 압연기능장 자격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임태랑 씨가 제품을 검수하고 있는 모습,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2024.10.23/뉴스1관련 키워드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기능장최연소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조, 내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임금교섭 끝내 결렬"교정시설 들어와도 좋다"…영덕군민 80.8% 유치 찬성관련 기사포스코 최연소 '명장' "가장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제철소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