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에 근무 중인 STS 압연부에 근무하는 임태랑 사원(25)이 입사 4년 만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인증하는 압연기능장 자격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임태랑 씨가 제품을 검수하고 있는 모습,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2024.10.23/뉴스1관련 키워드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기능장최연소최창호 기자 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경주 관광 1번지' 황리단길 주차 숨통…894면 대형 주차장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