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에 근무 중인 STS 압연부에 근무하는 임태랑 사원(25)이 입사 4년 만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인증하는 압연기능장 자격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임태랑 씨가 제품을 검수하고 있는 모습,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2024.10.23/뉴스1관련 키워드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기능장최연소최창호 기자 경주시, K-뷰티 수출 거점으로 우뚝…2028년까지 66억 투입추석 연휴 포항 찾는 귀성객·관광객 고속열차 이용 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