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앞에서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활동가들이 영풍석포제련소 노동자 죽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영풍석포제련소에서는 2023년 12월 9일 부터 2024년 8월 2일 까지 3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2024. 8.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득구장형진영풍그룹고려아연국정감사증인석포제련소낙동강남승렬 기자 "스스로 분실물 찾는다"…대구 학생들이 개발한 '분실물 보관소' 앱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관련 기사강득구 "영풍, 환경 안중에도 없어…석포제련소 그대로 못 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