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와 경북 포항시, 경주시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기간이 22개월 연속 연장됐다. 사진은 대구 도심 아파트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남구·포항시·경주시미분양 관리지역22개월 연속 지정김종엽 기자 차기 대구시장 최우선 해결 현안은 "대기업·공공기관 유치"5월 대구 아파트 200가구 입주…"전국 최저 물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