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에 전원 채용이 확정된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일본IT과 3학년생들이 채용내정서를 들고 박성철 지도교수(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관련 키워드영진전문대일본취업공정식 기자 "16년 교수직 그만둔다"…조선희 사진작가, 경일대에 사직서"전공 경계 허문다"…대구보건대, '스쿨시너지캠프' 개최관련 기사일본 IT기업, 대구 영진전문대에 8년째 장학금 지원'졸업생 101명 일본 기업에 취업' 대구 영진전문대, 해외취업 전국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