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이 지난 22일 산사태가 발생한 북면 천부리 삼선터널 섬일주 도로를 통제하고 복구작업에 나섰다. 23일 오전 울릉군 관계자들이 중장비를 투입해 낙석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울릉군 제공) 2024.9.23/뉴스1 지난해 9월 24일 오전 경북 울릉군 북면 현포리 일주도로 구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울릉군은 중장비를 투입 복구에 나서고 있지만 토사양이 많아 복구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울릉군제공)2023.9.24/뉴스1 관련 키워드울릉군섬일주도로산사태전수조사안전조사최창호 기자 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경주 관광 1번지' 황리단길 주차 숨통…894면 대형 주차장 준공관련 기사울릉도에 '산사태 경보'…호우경보 속 북면에 151㎜ 폭우'해빙기 산사태·포트홀 조심'…행안부, 4월2일까지 안전점검울릉군 섬 일주도로에 또 낙석…11일 차량 통행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