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이 지난 22일 산사태가 발생한 북면 천부리 삼선터널 섬일주 도로를 통제하고 복구작업에 나섰다. 23일 오전 울릉군 관계자들이 중장비를 투입해 낙석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울릉군 제공) 2024.9.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해빙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지반 침하 주의"…행안부, 해빙기 대비 철도건설 현장 점검崔대행 "3월 안전사고 위험 커져…봄철 행사장 등 인파관리 만전""봄철 위험 요소 신고하면 최대 100만 원"…5월 31일까지서울시 재난안전분야 기술설명회서 29건 소개…9건 시정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