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더 이상 논의할게 없어"·이철우 "끝까지 가야""그래도 계속 논의 해야"지난 6월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왼쪽부터)과 이철우 경북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이 손을 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4.6.4/뉴스1 ⓒ News1 허경 기자대구의 분권운동 단체인 '통합우리손으로' 준비위원회가 지난 4일 대구 YMCA카페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논의가 재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4.9.4/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TK행정통합홍준표이철우우동기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5일,금)…밤에 비, 보름달 못 볼 듯경북에 의대 필요한 이유? "타 지역서 쓰는 의료비 연간 2조"관련 기사"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경북 안동 간 김재원 "TK 통합하면 대구가 경북에 들어가야"김재원 "TK 행정통합, 반드시 주민투표 거쳐야""TK 행정통합 지금이 기회…중단 없이 추진" 대구시·경북도 합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