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왼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이상민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 관련 4자 회동에 자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0.21/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경북도대구경북 행정통합행정안전부행정통합 특별법대구경북특별시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 위기대응 역량' 강화…22일 교원 대상 연수경북대사대부초 교원 34명, IB 탐구수업 노하우 책으로 엮어관련 기사TK행정통합범시도민연대 "정기국회서 특별법 통과해야"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단장 부단체장급 격상…"법안 통과 총력"TK행정통합 특별법 '9월 통과' 목표…경북도, 국회 설득 주력국힘 대구·경북 '투톱' 출범…김승수·김형동 "정부 견제·총선 승리"국민의힘 TK 의원들 "정부, 대구·경북 차별·홀대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