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손낙훈 교수 등 연구팀, 팬데믹 겪은 5000여명 조사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지난 8월21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산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2024.8.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팬데믹우울증코로나사회적 고립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일,목)…큰 일교차, 낮 최고 15~20도남성에게 더 흔한 자폐증 원인 찾았다…DGIST 연구단 규명관련 기사'창백한 아이'를 세상 밖으로…디딤돌인문학, 삶 의지 높였다'257조원' 중추신경계 치료 시장 고성장…"진단·치료 연결해야"'숨 약간 가빠지는' 중강도 이상 운동하는 성인, 4명 중 1명 뿐팬데믹 발생 시 직업 없는 사람, 우울증 더 많이 걸린다